J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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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표현·팁이 헷갈리면 — 커뮤니티와 JARI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1번 규칙: 상점·카페에 들어가면 질문하기 전에 먼저 ‘봉주르(Bonjour)’. 안 하면 무례하게 여겨져요. “Bonjour, parlez-vous anglais?”면 모든 문이 열려요. 나갈 땐 “merci”, “au revoir”.
서비스 요금은 계산서에 포함돼 있어요(‘service compris’).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 만족하면 동전 몇 개 남기거나 반올림하는 정도. 미국식 15–20%는 없어요.
프랑스어 세 마디(봉주르·메르시·파르동)만으로도 대접이 완전히 달라져요. 파리지앵이 차갑다는 평판이 있지만, 미소 띤 ‘봉주르’ 한마디면 대개 누그러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