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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예절·눈치 코스: 로컬처럼

읽는 시간 1분JARI 에디터
파리 예절·눈치 코스: 로컬처럼

파리의 눈치 코스, JARI 커뮤니티와 함께

매너·표현·팁이 헷갈리면 — 커뮤니티와 JARI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봉주르’는 신성해요

1번 규칙: 상점·카페에 들어가면 질문하기 전에 먼저 ‘봉주르(Bonjour)’. 안 하면 무례하게 여겨져요. “Bonjour, parlez-vous anglais?”면 모든 문이 열려요. 나갈 땐 “merci”, “au revoir”.

팁(pourboire)

서비스 요금은 계산서에 포함돼 있어요(‘service compris’). 팁은 의무가 아니에요 — 만족하면 동전 몇 개 남기거나 반올림하는 정도. 미국식 15–20%는 없어요.

식당에서

  • 표시 가격은 세금 포함(TTC)이라 계산대에서 놀랄 일이 없어요.
  • 수돗물은 무료예요: “une carafe d’eau, s’il vous plaît”라고 하세요.
  • 프랑스인은 늦게(20–21시) 저녁을 먹고, 많은 주방이 14시–19시에 문을 닫아요.
  • 좋은 레스토랑은 예약(réservation)하세요(온라인·전화).

사소하지만 중요한 매너

  • 친한 사이엔 비주(la bise)로 인사하지만, 처음엔 악수(또는 목례)면 충분해요.
  • 공공장소·메트로에선 조용히 말하세요.
  • 빵집에선 “une baguette, s’il vous plaît” — 잔돈을 준비하면 좋아요.

JARI 팁

프랑스어 세 마디(봉주르·메르시·파르동)만으로도 대접이 완전히 달라져요. 파리지앵이 차갑다는 평판이 있지만, 미소 띤 ‘봉주르’ 한마디면 대개 누그러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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