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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하루 완벽 코스: 핵심만 알차게

읽는 시간 3분JARI 에디터
파리 하루 완벽 코스: 핵심만 알차게

파리 하루 코스, JARI 커뮤니티와 함께

시간이 없다면 — 계절과 출발지에 맞는 최적 동선을 커뮤니티와 JARI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원칙

하루엔 다 못 봐요 — 대신 제대로 봐요. 이 코스는 센강을 따라 동에서 서로, 도보와 메트로로 아이콘을 최대한 담아요. 약 8시간, 편한 신발은 필수.

오전 (9시–12시 30분): 역사 지구

일찍 노트르담(Notre-Dame)과 시테섬(île de la Cité)에서 시작해 루브르(Louvre)까지 걸어요(들어가려면 9시 슬롯 예약 — 루브르 & 오르세 가이드). 외부만 볼 거면 안뜰과 피라미드를 지나 튈르리 정원(jardin des Tuileries)으로.

점심 (12시 30분–14시): 튈르리 → 샹젤리제

튈르리에서 가벼운 피크닉 후 콩코르드 광장(place de la Concorde)과 샹젤리제(Champs-Élysées)를 지나 개선문(Arc de Triomphe)까지(전망대는 선택 — 전망 명소 가이드).

오후 (14시–18시): 에펠탑

트로카데로(Trocadéro)로 내려가 인생샷을 찍고, 에펠탑 아래 샹드마르스(Champ-de-Mars)로(등반 또는 피크닉 — 에펠탑 가이드).

저녁: 반짝이는 센강

노을 무렵 센강 크루즈(croisière)로 마무리하거나, 트로카데로에서 에펠탑 반짝임(밤에 매시 정각 5분)을 감상하세요.

JARI 팁

메트로 1일권을 사거나 나비고 패스를 충전하세요. 화요일(루브르 휴관)과 월요일(오르세·베르사유 휴관)은 피하세요. 루브르·에펠탑 티켓은 전날 온라인 예약 — 안 되면 줄 없는 ‘외부 코스’ 버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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