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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일주일 코스: 도시 + 근교

읽는 시간 2분JARI 에디터
파리 일주일 코스: 도시 + 근교

파리 일주일, JARI 커뮤니티와 함께

7일을 어떻게 배분할지, 어떤 근교, 어떤 예약 — 커뮤니티와 JARI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

1–4일차: 도시

3일 코스(아이콘, 예술 & 마레, 몽마르트르)를 따르고, 파리 동부 하루를 더하세요 — 캬날 생마르탱, 벨빌, 브런치, 스트리트 아트. 일정에 일요일이 있으면 완벽한 일요일을 끼워 넣으세요.

5일차: 베르사유

태양왕의 궁전과 정원, 파리에서 40분 — 하루를 통째로 잡으세요(베르사유 가이드).

6일차: 지베르니, 모네의 정원

생라자르역(gare Saint-Lazare)에서 베르농-지베르니(Vernon-Giverny)까지 기차 약 45분, 이어 셔틀 약 15분(왕복 8–10€). 모네에게 영감을 준 정원과 수련 연못. 2026년 4월 1일–11월 1일 개장, 10시–18시. 티켓은 온라인 예약.

7일차: 선택

  • 랭스 & 샹파뉴(Reims): 동역(gare de l'Est)에서 TGV 45분. 유네스코 고딕 대성당 + 샴페인 하우스 투어. 저녁 전 귀환.
  • 퐁텐블로(Fontainebleau) 또는 샹티이(Chantilly): 성과 숲, 기차 약 40분, 인파 없이 쉬기 좋아요.

JARI 팁

'도시'의 날과 근교의 날을 번갈아 배치해 지치지 마세요. 파리 안에서는 나비고 스멘 패스(32.40€), 지베르니·랭스는 별도 기차표. 베르사유·지베르니·샴페인 하우스는 미리 예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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