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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소득 신고: 방법·날짜·꿀팁

2026년 7월 2일 읽는 시간 3분JARI 에디터
프랑스 소득 신고: 방법·날짜·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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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소득을 신고할 때 한국인에게는 구체적인 질문이 생겨요. 첫 신고, 한국에서 받은 소득, 조세협약, 체크할 항목, 지역별 마감일 — 실수하면 가산세로 이어질 수 있어요. JARI 전문 서비스가 신고를 도와드리고, 세법상 거주자(résident fiscal) 여부를 확인하며, 함정을 피하게 해드립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신고하세요.

누가 신고해야 하나요?

프랑스 세법상 거주자(주거·주된 체류·주된 활동이 프랑스)라면 한국에서 받은 소득을 포함한 전 세계 소득을 신고해요. 한-프 조세협약이 이중과세를 막아줍니다. 과세 소득이 없어도 신고하면 유용할 때가 많아요(소득 증명, 주거보조 APL, 장학금 등).

2026년 일정 (2025년 소득)

  • 온라인 신고 개시: 2026년 4월 9일(목)
  • 종이 신고: 늦어도 2026년 5월 19일까지 (해외 거주자 포함)
  • 온라인 마감(거주 데파르트망 번호별):
    • 01–19번 및 비거주자: 5월 21일(목)
    • 20–54번: 5월 28일(목)
    • 55–974/976번: 6월 4일(목) 23시 59분
  • 온라인 정정은 8월 중순≈12월 중순에 가능해요.

신고 방법, 단계별로

  1. impots.gouv.fr 사이트에 세금 번호(numéro fiscal)로 로그인하세요(우편으로 받은 식별번호로 계정 생성).
  2. 미리 채워진 신고서를 확인하세요. 급여·연금·원천징수는 이미 기재된 경우가 많아요. 틀리면 수정하세요.
  3. 빠진 소득(해외·부동산·자영업 등)을 추가합니다.
  4. 세액 공제·감면(기부, 자녀 보육비, 가사 고용 등)을 입력하세요.
  5. 원천징수 세율과 예납액을 확인합니다.
  6. 제출하고 접수증을 보관하세요.

첫 신고

첫해에는 자동 안내 우편이 오지 않을 수 있어요. 식별번호를 받으면 온라인으로 신고하거나, 종이 신고서(양식 2042)로 제출할 수 있어요. 주소 변경과 가족 상황도 함께 신고하세요.

한국에서 받은 소득: 조세협약

한-프 조세협약은 어느 나라가 무엇을 과세하는지 정하고, 이중과세를 피하는 방식(소득 유형별 세액공제 또는 면제)을 적용해요. 해외 소득은 양식 2047에 적은 뒤 2042로 옮겨 기재합니다. 가장 까다로운 부분이니 정확히 처리하는 게 좋아요.

놓치기 쉬운 공제·감면

협회 기부, 자녀 보육비, 가사 도우미 고용, 은퇴 저축(PER) 납입 등은 실제로 세금을 줄여줘요. 신고 전에 증빙을 모아두세요.

신고 후

여름에 세금 고지서(avis d'impôt)를 받아요. 원천징수로 다 충당되지 않았으면 가을에 잔액이 빠져나가고, 너무 많이 뗐으면 환급받아요. 결혼·출산·소득 감소 등 상황이 바뀌면 세율을 갱신하세요.

도움받기

세법상 거주지, 한-프 조세협약, 특정 항목 — 잘못 채운 신고는 비싸게 치러요. JARI 전문 서비스에 신고 검토를 맡기면 정확히 신고하고, 세액공제를 최적화하며, 규정에 맞게 유지할 수 있어요.

더 보기

전체 세금 구조는 프랑스 세금 이해하기에서, 원천징수의 작동 방식, 그리고 첫 신고·세법상 거주자의 특수 사례도 확인하세요.

유용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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