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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프랑스에서 공부하려면, 출발 한참 전부터 시작돼요 — 바로 Campus France 절차예요 — 이후 등록, 집, 유학생 생활로 이어지죠. 이 가이드는 절차, 일정, 비용, 프랑스어 수준, CROUS, 그리고 일할 권리까지 핵심을 모았어요. (2026년 6월 기준)
JARI 팁: 학교 지원이나 프랑스어가 막막하면, JARI 전문 서비스에서 유학·프랑스어 수업 전문가(한국어 가능)를 찾을 수 있어요.
한국은 「Études en France」 절차 대상 국가예요: 학생 비자를 받으려면 반드시 Campus France 플랫폼으로 지원해야 해요. 모든 절차는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Campus France 한국 사무소(프랑스 대사관)에서 면접(20–30분, 프랑스어)을 봐요.
「Études en France」 dossier가 승인되지 않으면 해당 과정의 학생 비자가 나오지 않아요. 입학 몇 달 전부터 아주 일찍 시작하세요.
→ 비자와 도착 후 검증은 「체류증」 가이드 참고.
날짜를 꼭 지키세요. 절차가 엄격해요.
등록 전에 학교에 국제학생 면제 여부를 물어보세요. 차이가 엄청나요(≈175€ vs ≈2,900€).
프랑스어 과정 대부분은 B2를 요구해요(DELF/DALF 또는 TCF 시험). 특히 석사·그랑제콜에는 영어 프로그램도 많아요.
2026년 1월부터, 1차 학생 체류증에서 다음 단계(예: 학사 → 석사)로 갱신하려면 A2 수준과 시민 시험 합격이 필요해요. 프랑스어를 미리 준비하세요.
비자를 위해 월 최소 615€(연 약 7,380€)의 재정을 증명해야 해요. 동결 계좌(compte bloqué)나 부모의 재정보증서로요.
CROUS는 학생 기숙사(저렴, messervices.etudiant.gouv.fr에서 일찍 신청), 학식당(resto U)(저렴한 식사), 장학금을 관리해요. 한국 유학생 대부분은 프랑스 정부 장학생이 아니에요 — 주거 보조금과 직결되니 알아두세요. → 집(CROUS·민간, Visale, 서류)은 「집 구하기」 가이드 참고.
학생 체류증이 있으면 별도 허가 없이 연 964시간(정규직의 약 60%)까지 일할 수 있어요. 생활비에 도움이 되고, 2026년부터는 비EU 비장학 유학생의 경우 일을 하면 주거 보조금 권리가 열려요. → APL과 2026년 변경 사항은 「CAF 주거 보조금」 가이드 참고.
꼭 Campus France를 거쳐야 하나요? 네. 한국은 「Études en France」 절차 국가라 학생 비자에 필수예요.
영어로 공부할 수 있나요? 네, 많은 석사·학교가 100% 영어 프로그램을 운영해요. 다만 일상생활과 체류증 갱신에는 기본 프랑스어가 도움이 돼요.
장학생이 아닌데 보조금을 받을 수 있나요? 주거 보조금(APL)은 2026년 7월 1일부터 비EU 비장학 유학생은 일을 해야만 받을 수 있어요 — CAF 가이드 참고.
대학 1년에 실제로 얼마 드나요? 편차가 커요: ≈175€(면제 대학)에서 ≈2,895€ 등록비까지, 여기에 CVEC(≈100€), 집세, 생활비가 더해져요.
이 주제를 더 깊이 파고드는 JARI 가이드: